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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투어스, 서울콘 하루 추가

서정민 기자
2026-09-05 07: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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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웨이브투어스(wave to earth)가 서울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에 힘입어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기존 12월 19~20일 공연에 18일 공연을 추가해 총 3일간 팬들과 만난다.

웨이브투어스의 단독 콘서트 ‘wave to earth world tour 2026 - the pieces tour @Seoul’은 오는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

당초 19일과 20일 이틀간 예정됐으나 지난 1일 진행된 티켓 예매에서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면서 18일 1회 공연을 추가했다.

추가 공연 티켓은 오는 8일 오후 6시 온라인 예매처 NOL과 멜론티켓에서 오픈된다.

이번 공연에서 웨이브투어스는 대표곡과 기존 앨범의 수록곡을 비롯해 최근 발매한 두 번째 정규앨범 ‘bad pieces’의 수록곡들을 라이브로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 콘서트는 두 번째 정규앨범 ‘bad pieces’ 활동의 연장선이자 이달부터 시작되는 월드투어 ‘the pieces tour’의 국내 일정이다.

웨이브투어스는 이달부터 북미 21개 도시와 아시아 8개 도시, 서울까지 총 30개 도시에서 월드투어를 진행한다. 서울 공연은 오는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사진제공=WAVY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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