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르티스가 스포티파이에서 ‘REDRED’ 2억, ‘JoyRide’ 1억 스트리밍을 동시에 달성하며 막강한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REDRED’는 미니 1집 수록곡 ‘GO!’와 ‘FaSHioN’에 이어 코르티스의 세 번째 2억 스트리밍 곡이 됐다. 공개 4개월 만에 거둔 성과로, 앞선 두 곡이 9~10개월 만에 2억 회를 넘긴 것과 비교하면 달성 기간을 절반가량 앞당겼다.
이 곡은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한국’ 최신 차트에서 17주 연속 1위를 지키고 있다. 해당 차트에 이름을 올린 K-팝 그룹 곡 가운데 최장 1위 기록이다. 앞서 멜론, 벅스, 애플뮤직, 유튜브 뮤직 등 국내 음원 플랫폼에서도 두각을 나타냈고, 음악방송에서는 5개사 그랜드슬램과 11관왕을 기록했다.
이와 더불어 미니 1집 수록곡 ‘JoyRide’ 역시 26일 자로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돌파했다. 지난해 9월 8일 발매된 지 약 1년 만에 팀 통산 다섯 번째 억대 스트리밍 곡 반열에 올랐다. ‘JoyRide’는 서정적인 선율이 돋보이는 곡이다. 최근 진행 중인 코르티스의 첫 투어 ‘2026 CORTIS TOUR
한편 코르티스는 27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2026 K-WORLD DREAM AWARDS)에서 ‘K 월드 드림 아티스트상’과 ‘K 월드 드림 슈퍼루키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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