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브(Yves)가 독보적인 음악 행보를 이어가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다.
'SCR 10 Years + FKA twigs Presents'는 서울 이태원 DJ 씬을 대표하는 서울커뮤니티라디오(SCR)와 영국 출신 일렉트로닉 팝 아티스트 FKA twigs가 함께 개최한 레이브 파티다. 이브가 라인업에 합류하면서 국내외 음악씬에서 높아진 위상을 확인시켰다.
이브는 이날 'HALO'를 시작으로 공연의 포문을 열며 관객들을 자신의 음악 세계로 이끌었다. 이어 'NAIL (feat. Lolo Zouaï)', 'DIORAMA', 'Hashtag' 등 대표곡을 연이어 선보이며 무대를 채웠다. 유니크한 사운드와 이브 특유의 감각적인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공연의 몰입감을 높였다.
또한 'Soap (feat. PinkPantheress)', 'Break It (feat. Lexie Liu)', 'Aibo', 'Do It', 'Viola', 'LOOP (feat. Lil Cherry)'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하며 관객들과 가까이 호흡했다. 이브는 세련된 음악과 폭넓은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매력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한편, 이브는 최근 유럽과 미주를 아우르는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글로벌 시장 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 나아가 이브는 오는 9월 10일 서울 성수동 앤더슨씨(Anderson C)에서 개최되는 '스포티파이 하우스 서울(Spotify House Seoul)'에 국내 대표 아티스트로 출격해 쉼 없는 음악 행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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