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준희(JUNHEE)가 새 앨범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앞서 인터넷상 '사랑'의 정의를 담은 이미지를 공개하며 신보의 첫 힌트를 전한 준희는 이번 콘셉트 포토를 통해 특유의 유니크한 감성과 설레는 비주얼을 선보이며 곧 베일을 벗을 'LOVE METHOD'를 향한 궁금증을 키웠다.
준희는 오는 7일 정오 두 번째 미니앨범 'LOVE METHOD'를 발매하고 팬들과 만난다. 앨범 발매 전까지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David Guetta, Kylie Minogue 등 글로벌 팝 아티스트와 작업한 Danny Shah를 비롯해, 제로베이스원, 샤이니 온유 등과 협업한 Bhav, 르세라핌, 에스파 등 K-팝 주요 아티스트들과 작업해 온 Kyler Niko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글로벌 음악 시장과 K-팝 신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프로듀서진이 힘을 보탠 만큼, 준희가 들려줄 새로운 음악에도 관심이 모인다.
또 지난해 발표한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과 선공개 싱글 'Supernova (00:00)'를 통해 글로벌 차트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기록하며 해외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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