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신곡 ‘Ice Cream’ 프로모션으로 팬들과 대중의 관심을 끌었다.
행사 기간 동안 약 1350명이 현장을 찾았다. 특히 행사 기간에는 1분당 1건꼴로 챌린지 영상이 SNS에 업로드될 만큼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Ice Cream’ 챌린지 음원은 인스타그램 인기 상승 오디오 14위까지 올랐고 프로모션 후 UGC(User-Generated Content. 이용자 생성 콘텐츠)는 약 117% 증가했다. 틱톡에서도 같은 기간 UGC가 19% 늘어나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화제성을 입증했다.
프로모션 마지막 날인 5일에는 연준이 깜짝 등장해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예상치 못한 방문에 시민들은 열띤 환호로 화답했다. 연준은 ‘Ice Cream’ 안무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당시 모습을 담은 직캠 영상은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컴백이 더욱 기다려진다”, “꾸밈없는 모습도 빛난다” 등의 반응을 얻고 있다.
온라인 프로모션도 화제다. 현재 운영 중인 음원 트랙 DIY 마이크로사이트 ‘Ice Cream Generator’에는 누적 8만 명이 방문했다. 이용자는 첫 화면에 있는 6개의 아이스크림 가운데 하나를 고른 뒤 다양한 토핑을 더할 수 있다. 토핑을 얹을수록 풍성한 사운드가 재생된다. 마치 프로듀서가 된 듯 수록곡의 사운드를 만들고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이트는 오는 10일 오후 1시까지 운영된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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