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어송라이터 김뭉먕이 ‘내일도 출근!’ OST에 참여했다. 따뜻한 감성을 담은 신곡 ‘그 공간’으로 드라마 속 청춘의 사랑과 위로를 전한다.
‘내일도 출근!’ OST ‘그 공간’은 따뜻한 포크 사운드를 기반으로 어쿠스틱 기타 선율과 편안한 멜로디가 어우러진 곡이다. 화려하지 않은 일상 속 공간과 사람의 소중함을 담아내며 깊은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
김뭉먕은 특유의 섬세한 보컬로 사랑과 청춘의 감정을 담담하게 표현했다. "많은 생각들과 아픔들이 쌓여왔던 내 작은 공간, 그 공간이 나에겐 너였으면 좋겠어"라는 가사를 통해 사랑으로 채워지는 일상의 의미를 전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
‘내일도 출근!’은 권태기에 빠진 7년 차 직장인 차지윤(박지현)과 까칠한 상사 강시우(서인국)가 서로에게 대체 불가능한 존재로 성장해가는 오피스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현실적인 직장인의 고민과 청춘의 성장을 담아 공감을 얻고 있다.
김뭉먕은 영화 ‘청설’,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컬래버레이션 음원을 비롯해 솔로 앨범과 해외 아티스트 협업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 5월에는 첫 단독 콘서트 ‘볼륨 업(Volume up)’을 개최하며 팬들과 만났다.
사진제공=메이저나인, 스튜디오드래곤·TOON STUDIO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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