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유명 밴드 쏜애플이 콘서트 ‘나의 세기’로 방한한다.
이번 공연은 쏜애플이 3년 만에 발표하는 새 EP ‘나의 세기’의 전곡을 처음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돼 특히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시간을 지나 새로운 막을 들어선 쏜애플의 현재를 가장 가까이에서 마주할 수 있는 공연이 될 전망이다.
엠피엠지뮤직은 “이번 공연은 새 EP ‘나의 세기’의 전곡을 최초로 라이브로 선보이는 자리”라며 “하나의 장을 지나 완전히 새로운 막으로 들어선 쏜애플의 현재를 가장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더욱 깊이 있는 공연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멤버들과 스태프 모두 공연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쏜애플은 오는 6월 23일 낮 12시 새 EP ‘나의 세기’를 발매한다. 발매에 앞서 EP 전곡을 영상으로 담은 ‘쏜애플 ‘나의 세기’ 익스텐디드 플레이 필름’을 전국 CGV에서 선보였으며, 관객과 함께하는 GV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해당 작품은 오는 23일까지 CGV에서 상영된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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