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시가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뷰민라 2026)’ 메인 헤드라이너로 출격하며 K-밴드 대표 주자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뷰민라’는 봄을 대표하는 야외 페스티벌로, 루시는 지난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또다시 헤드라이너 타이틀을 거머쥐며 막강한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이번 무대는 멤버 신광일의 군 전역 이후 오랜만에 네 멤버가 함께 서는 페스티벌 무대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완전체로서 ‘다시 한 번 새롭게 태어난다’는 굳은 의지를 담아, 최근 발매한 정규 2집 ‘Childish’의 수록곡인 ‘발아’를 선곡해 더욱 웅장하고 진정성 있는 밴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루시는 그간 특유의 청량한 감성을 폭발적인 밴드 사운드로 담아내며 매 무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온 만큼, ‘뷰민라 2026’에서 선보일 다채로운 세트리스트에도 기대가 쏠린다.
한편, 루시는 최근 완전체로 정규 2집 ‘Childish’를 발매하고, 단독 콘서트 ‘2026 LUCY 9TH CONCERT ‘ISLAND’’를 통해 데뷔 첫 KSPO DOME에 성공적으로 입성하며 밴드씬을 이끄는 대세 밴드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이어 오는 7월 11~12일 대구에서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타이베이, 일본 요코하마까지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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