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비하인드 공개 (제공: 고스트스튜디오)배우 한선화의 부산국제영화제 현장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한선화는 지난 15일 성황리에 폐막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개막작으로 선정된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로 관객들을 만났다.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한 카페에 머물다 간 낮과 밤의 대화를 담은 영화로, 한선화는 엉뚱하고 종잡을 수 없는 인물 상미 역을 맡아 장률(영민 역)과 호흡을 맞췄다.
한선화는 지난 6일 김종환 감독 및 주연 배우들과 개막식 레드카펫에 서서 열기를 더했으며, 7일에는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오픈토크에 참석해 “잊을 수 없는 참 뜻깊은 추억”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선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비하인드 공개 (제공: 고스트스튜디오)공개된 비하인드 사진 속 한선화는 특유의 밝고 당당한 미소와 여유로운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선화 주연의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오는 11월 4일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한선화는 차기작 영화 ‘태풍’(가제) 촬영과 드라마 ‘파괴지황’ 준비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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