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슬기와 우지현이 주연을 맡은 영화 ‘베일러’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2관왕을 달성했다.
김슬기와 우지현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해 개막식 레드카펫을 비롯해 아주담담, 관객과의 대화(GV) 등 공식 일정을 소화하며 관객들과 만났다.

이어 지난 14일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비전 시상식에서 영화 ‘베일러’는 정인상과 시민평론가상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정인상은 관객의 마음속에 남을 작품을 선정하는 상이며, 시민평론가상은 영화의전당 비평교실 출신 시민평론가 심사위원단이 비전 부문 한국 작품 중 최우수작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한편, ‘베일러’가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시민평론가상 2관왕의 영예를 안은만큼, 정식 개봉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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