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SXSW 영화제 공식 초청작 ‘암전: 지옥의 생중계’가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하며 개봉 소식을 알렸다.
메인 포스터에는 드라마 ‘리버데일’의 릴리 라인하트가 수많은 모니터 앞에 앉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번 작품은 ‘기묘한 이야기’의 유타 브리즈위츠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릴리 라인하트는 주연과 총괄 프로듀서로 함께 참여했다.
예고편은 유해 콘텐츠를 검토하는 데이지의 일상으로 시작된다. “자극적인 게 잘 팔려요”라는 대사는 온라인 세계의 이면을 드러낸다. 영상 속 범죄 흔적을 발견한 데이지가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며 위험에 빠져드는 과정이 빠른 교차로 전개된다.
SXSW 영화제 공식 초청된 사이버 스릴러 ‘암전: 지옥의 생중계’의 개봉일은 10월 6일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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