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슈퍼걸’이 오는 24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며 글로벌 K-POP 아티스트 르세라핌과의 특별한 시너지를 예고했다.

이번 영상에는 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가 등장해 영화 ‘슈퍼걸’의 개봉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르세라핌은 “’슈퍼걸’의 개봉을 축하합니다!”란 인사와 함께 “새로운 히어로 ‘슈퍼걸’의 탄생을 기념해서 저희 르세라핌과 특별한 콜라보가 성사됐는데요”, “바로 르세라핌 정규 2집 리드싱글 ‘CELEBRATION’의 ‘슈퍼걸’ 버전 리믹스 음원을 공개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이번 특별한 협업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어 “이번 음원은 각종 음원 사이트는 물론 영화 ‘슈퍼걸’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단 어디에서 등장할지 모르니 끝까지 관람하시면서 귀를 기울여 주세요!”라고 전하며 영화 ‘슈퍼걸’과 르세라핌, 그리고 이번 콜라보 음원에 대한 많은 사랑을 부탁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콜라보 음원 공개 이후 반응도 뜨겁다. 팬들은 “리믹스 너무 좋다”, “영화와 잘 어울린다”, “개봉이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영화와 음악의 결합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음원이 영화 속 어떤 장면에 삽입될지에 대한 궁금증도 이어지고 있다.
영화 ‘슈퍼걸’은 우주적 문제아이자 외톨이로 불리던 슈퍼걸이 절대 악에 맞서며 진정한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영화 ‘크루엘라’의 크레이그 질레스피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배우 밀리 앨콕이 슈퍼걸 역을, 제이슨 모모아가 로보 역으로 출연한다.
한편 영화 ‘슈퍼걸’은 6월 24일 국내 개봉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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