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상엽이 영화 ‘핑크박스’로 돌아온다.
이상엽은 ‘어둠의 영화 평론가’라 불리는 현수 역으로 분해 극장가에 출격한다.
그가 연기할 현수는 독설 가득한 영화 비평으로 유명해진 뒤, 백만 구독자를 거느리는 인플루언서이자 ‘스타맨’ 에피소드를 책임질 주인공이다. 작품의 흥행을 좌지우지할 만큼 크리에이터로서 성공 가도를 달리던 중, 눈앞에 나타난 핑크박스를 마주하며 벌어지는 현수의 에피소드는 순도 100%의 공포감을 선사할 예정.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주연진 캐스팅에 이어, 방영 중인 TV 조선 ‘석삼플레이 시즌1’을 통해 브라운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이상엽이 스크린에서 보여줄 활약은 어떠할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이상엽 주연 영화 ‘핑크박스’는 지난 7일 크랭크인하며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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