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드 댄스 오피스'가 오는 29일(일) 광주와 대전의 GV를 개최한다. 이번 일정은 조현진 감독과 배우 염혜란, 양이송 안무 감독이 직접 더 많은 관객들을 가까이에서 만나고 싶다는 뜻을 전해 성사된 것으로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진심이 돋보이는 행보이기도 하다.
이어 오후 5시 10분 대전아트시네마 개최되는 GV에서는 무브먼트 진명현 대표가 진행을 맡아 유쾌하고 밀도 높은 대화를 이어간다. 릴레이 형식으로 이어지는 이번 GV는 각기 다른 색깔의 대화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GV 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예매 방법은 각 극장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실관람객들 사이에서 인생 영화라는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는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는 24시간 완벽하게 살아오던 공무원 ‘국희(염혜란)’가 조금 망해버린 인생 앞에서 플라멩코 스텝을 밟으며 몰랐던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