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18일) SBS에서 영화 '좀비딸'이 방영된다.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춘기 딸을 지키기 위한 아빠의 고군분투를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다.
영화의 줄거리는 맹수 전문 사육사 '정환'이 좀비가 된 딸 '수아'를 데리고 어머니 '밤순'이 사는 조용한 바닷가 마을 '은봉리'로 숨어들면서 시작된다. 정환은 딸을 인간처럼 되돌리기 위해 몰래 훈련을 시키지만, 마을 사람들에게 정체를 들킬 위기에 처하며 긴장감을 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