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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최지우, 새해 인사 공개

이다미 기자
2026-01-01 13: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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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최지우, 새해 인사 공개 (제공: 스튜디오타겟, 삼백상회)


영화 ‘슈가’의 주역 최지우, 민진웅, 고동하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관객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오는 1월 21일 개봉을 앞둔 영화 ‘슈가’ 측은 1일, 주연 배우들의 화기애애한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새해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희망찬 새해 덕담과 함께 영화가 가진 따뜻한 메시지를 예고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공개된 영상에서 가장 먼저 인사를 건넨 최지우(미라 역)는 환한 미소와 함께 “2026년 새해가 밝았다”며 포문을 열었다. 최지우는 영화 ‘슈가’에 대해 “따뜻한 감성과 깊은 감동을 담은 가족 영화”라고 소개하며, “추운 겨울 가족분들과 함께 극장에서 편안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해 영화가 선사할 힐링의 시간을 기대게 했다.

이어 민진웅(준우 역)은 “‘슈가’가 2026년 1월 21일 개봉한다”는 반가운 소식을 알렸다. 그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라 더욱 마음 깊이 와닿는 영화”라며 작품이 가진 진정성을 강조했다. 또한 “새해에는 좋은 일과 행복한 순간들로 가득하시길 바란다”는 덕담을 덧붙였다.

최지우와 민진웅의 아들로 출연하는 고동하(동명 역)는 씩씩한 목소리로 “저희 영화 ‘슈가’는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영화”라며 가족 관객들을 초대했다. 그는 “극장에 오셔서 좋은 기운 많이 받아가시길 바란다”는 애교 섞인 멘트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영상 말미에는 세 배우가 함께 모여 “1월 21일, 극장에서 만나요”라며 활기차게 손을 흔들어, 스크린 너머로 전해질 이들의 완벽한 호흡을 예고했다.

영화 ‘슈가’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가슴 뭉클한 스토리와 세대를 아우르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새해 극장가에 훈훈한 온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2026년 새해, 관객들에게 기적 같은 감동을 선사할 영화 ‘슈가’는 오는 1월 21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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