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으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온 가수 유리가 bnt와 만났다.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화보 촬영을 마무리한 그는 이어진 인터뷰에서 데뷔 초 이야기부터 음악에 대한 철학, 오랜 시간 활동을 이어올 수 있었던 원동력,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까지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그의 진솔한 이야기를 지금 전한다.
Q. 간단 자기소개
“라이브로 노래하는 가수 유리다. 시간이 지나도 오래 사랑받는 명곡을 통해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가수가 되고 싶다”
Q. 화보 촬영 소감
Q. 요즘 근황
“매주 목요일 밤 10시 유튜브 ‘유리랜드’ 실시간 라이브를 통해 레전드 가수 선배님들을 비롯한 다양한 게스트분들과 음악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혼자 한 시간 동안 노래하며 팬 분들과 소통하고, 선물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공연과 신곡 작업을 병행하며 바쁘게 지내고 있다”

Q. 유튜브 ‘유리랜드’를 시작하게 된 계기
Q. 커버곡 선정 기준
“시간이 지나도 오래 사랑받는 명곡들을 중심으로 선곡하고 있다. 가끔은 구독자분들인 뷰리님들의 신청곡도 들려드리며 함께 소통하고 있다”
Q. 가장 기억에 남는 콘텐츠
“정수라 선배님과 함께했던 방송이다. 대선배님이신데도 누구보다 일찍 오셔서 사운드를 꼼꼼히 체크하시고, 후배의 음악도 진심으로 들어주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며 진정한 프로의 자세를 배울 수 있었다”
Q. 음악 외에 도전하고 싶은 분야
“패션과 뷰티 콘텐츠에도 도전해 보고 싶다.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아서 음악과 함께 나만의 감성을 담은 콘텐츠로 보여드리고 싶다”

Q. MBTI나 평소 성격
“ESFP다.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고 사교성과 친화력이 좋은 편이다.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진 성격이며, 털털한 모습도 있지만 일을 할 때만큼은 생각보다 섬세하고 꼼꼼한 편이다. 스스로도 놀랄 만큼 디테일한 부분을 신경 쓸 때가 있다”
Q. 최근 관심사나 취미
“평소 패션과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다. 산책과 운동으로 컨디션을 관리하고, 좋은 음악을 들으며 영감을 얻는 시간을 즐긴다”
Q. 앞으로 서보고 싶은 무대는?
“워터밤 무대에서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며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싶다. 음악과 춤으로 모두가 하나 되는 무대를 만들어보고 싶다”
Q. 어떤 아티스트로 기억되고 싶은지
“시간이 지나도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 음악으로 사람들에게 위로와 힐링을 전하는 아티스트로 기억되고 싶다”
Q. 마지막으로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
“꿈은 결코 멀리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 주변의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셨으면 좋겠다. 지금의 하루가 누군가에게는 간절히 꿈꾸던 순간일 수도 있다는 것을 기억하며, 매일을 감사와 기쁨으로 채워가길 진심으로 바란다”
“매주 목요일 밤 10시 ‘유리랜드’ 라이브에서는 좋은 음악과 함께 힐링의 시간을 나누고 있다. 실시간 소통과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으니 편하게 찾아와 주셨으면 좋겠다. 음악을 통해 위로 받고 행복한 추억을 함께 만들어 가고 싶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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