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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스파이더맨’ 홀릭! 톰 홀랜드 패션 모음.zip

윤이현 기자
2026-08-07 10: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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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holland2013


친절한 이웃, ‘스파이더맨’이 우리들의 곁으로 다시 돌아왔다. 

지난 29일 개봉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현재 500만 관객을 향해 달려가며 새로운 흥행 기록을 세우는 중이다.  

주인공 ‘피터 파커’이자 스파이더맨으로 활약한 할리우드 배우 톰 홀랜드의 다채로운 패션을 모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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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레드카펫 프레스 행사에서 톰 홀랜드는 스파이더맨의 상징색이라고 할 수 있는 ‘레드’ 컬러를 포인트 컬러로 선택했다. 

발렌시아가 커스텀 레드 벨벳 자켓으로 고급스러운 무드를 더했으며 구두도 레드로 깔맞춤 해 한층 더 스파이더맨을 연상케 하는 의상 콘셉트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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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레드’ 대신 ‘레몬’ 컬러를 선택했다. 

채도가 다른 옐로 보더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아이보리 톤의 와이드 팬츠로 한층 더 밝은 무드를 더했다.

더해 캡 모자도 레몬색으로 깔맞춤해 통통 튀는 상큼한 느낌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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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패션은 사복 패션이다. 블랙 레더 자켓으로 시크한 무드를 더했다.

이너 티셔츠와 팬츠 또한 블랙으로 매치해 군더더기 없고 깔끔하게 톤을 맞췄다. 그레이 컬러의 캡 모자로 마무리해 세련된 모노크롬 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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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holland2013

이번 사복 패션 역시 올블랙 패션이다. 

블랙 반팔 티셔츠와 블랙 팬츠로 무난하고 시원한 룩을 선택했고 특별한 액세서리 없이 깔끔하고 편한 일상복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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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패션은 그의 연인, 젠데이와와 함께다.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프레스 행사에서는 루이 비통 커스텀 수트를 착용한 채 등장했다. 버건디 컬러로 이번에도 역시 스파이더맨을 연상시키는 컬러를 선택했다. 

젠데이아 역시 거미줄을 형상화 한 독특한 드레스를 매치해 완벽한 커플 드레스 코드를 완성했다.

현재 전 세계가 ‘스파이더맨’ 홀릭 중이다. 

총 6편까지 계약을 완료했다는 톰 홀랜드. 이제 그의 필모그래피에 ‘스파이더맨’은 떼려야 뗄 수 없는 대표작으로 영원히 남을 예정이다. 

‘스파이더맨’부터 지난 5일 개봉한 또 하나의 대작 영화 ‘오디세이’까지 주연으로 활약하며 탄탄하게 커리어를 확장 중인 톰 홀랜드의 빛나는 행보, 계속해서 주목해 보자!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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