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혜자가 독감으로 인한 컨디션 저하로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언론시사회 무대인사에 불참한다.
영화 측은 “언론시사회는 예정대로 진행되지만, 상영 전 무대인사가 부득이한 사정으로 취소됐다”며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오후 2시 열리는 언론시사회 이후 기자간담회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배우 박서경, 최주은, 문성현, 차미경, 조성하와 송일곤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여전히 찬란하게’는 오는 21일 개봉한다. 내 생애 가장 찬란했던 순간을 함께한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김혜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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