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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성심당 ‘빵 싹쓸이’ 논란 해명… “스태프 결제 도운 것”

김연수 기자
2026-10-15 09: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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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성심당 ‘빵 싹쓸이’ 논란 해명… “스태프 결제 도운 것” (출처: 이지혜 SNS)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대전의 유명 제과점 성심당에서 빵을 대량 구매했다는 지적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이지혜는 14일 자신의 SNS에 관련 소식을 담은 게시물을 공유하며 “싹쓸이라뇨. 논란을 만드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다”라고 불편한 심경을 밝혔다.

이어 “촬영 차 대전을 방문해 스태프들이 하나씩 가져갈 수 있도록 결제만 도왔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보냉백 위에 빵을 수령한 제작진의 실명을 적은 사진을 함께 공개하며 본인과 남편 몫 3개를 제외한 나머지는 현장 스태프들에게 나누어 준 것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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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성심당 ‘빵 싹쓸이’ 논란 해명… “스태프 결제 도운 것” (출처: 이지혜 SNS)


앞서 이지혜는 대전 촬영 후 성심당에 방문해 구매한 보냉백 11개가 나란히 놓인 사진과 함께 “우리 모두의 것”이라는 문구를 남겼다. 이를 접한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한 사람이 빵을 지나치게 많이 구매해 뒷사람에게 피해를 준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되며 논란이 불거졌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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