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거침없는 나아가고 있는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숙적 일본을 상대로 12년 만의 금메달에 도전한다. MBC는 오늘(20일) 저녁 7시부터 대한민국과 일본의 남자농구 결승전을 생중계한다.
대한민국은 이번 대회에서 특정 선수에게 의존하지 않고 선수단 전체가 골고루 활약하는 최상의 경기력과 완성도 높은 조직력을 선보이며 결승까지 승승장구해 왔다.
아시아 정상을 향한 마지막 길목에서 만난 ‘숙적’ 일본을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 수 있을지, 관심과 기대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남자농구 결승전 중계는 대회 내내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는 MBC 고강용 캐스터와 하승진 해설위원이 맡아 환상의 호흡을 선보인다.
이번 대회를 통해 처음으로 중계 호흡을 맞췄음에도 독보적인 시너지를 내고 있는 두 사람은 매 경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미 프로농구(NBA) 출신 하승진 해설위원은 선수 개개인의 특성과 각 대표팀의 맞춤형 전술을 꿰뚫어 보는 해박한 농구 지식으로 깊이 있는 분석을 전하고, 고강용 캐스터는 매끄러운 진행과 적재적소의 재치 넘치는 멘트로 경기의 몰입도와 재미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한편 MBC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대한민국과 일본의 결승전 경기를 오늘 저녁 7시부터 하승진 해설위원과 고강용 캐스터의 진행으로 생중계한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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