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키키(KiiiKiii)의 하음이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패션 화보를 장식했다.

하음은 이번 시즌의 캠페인 모델로 나서 ‘락피쉬 노드’ 라인의 다양한 아이템을 개성 있게 소화, 네온사인이 가득한 도시의 밤을 배경으로 젊음의 자유와 에너지를 표현해냈다.
공개된 화보 속 하음은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로 다채로운 장면을 그려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라커룸을 배경으로 프레피한 스쿨룩에 스니커즈를 매치해 키치한 매력을 보여주는가 하면, 도로의 야경처럼 연출된 배경에서는 강렬한 핑크 컬러 팬츠를 완벽하게 흡수해 뛰어난 소화력을 증명했다.
또한 레이싱 재킷과 부츠의 조합으로 힙하고 쿨한 무드까지 드러내며 도화지같은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줬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는 하음의 독보적인 아우라가 더욱 돋보였다. 그는 자연스러운 액션과 표정 연기로 화보 속 장면을 생생하게 표현해 몰입도를 높였으며, 가상의 드라이브를 즐기는 듯한 연기를 더해 스피디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올라간 눈매와 귀여운 이목구비가 어우러진 확신의 ‘고양이상’으로 다수의 콘텐츠를 통해 독보적인 비주얼과 개성을 입증했으며, 어떤 콘셉트든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하음이 속한 키키는 최근 미니 3집 ‘와이키키(WhyKiiiKiii)’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가요 시상식에서 ‘404 (New Era)’로 ‘올해의 노래’, ‘올해의 아티스트’ 상을 연달아 수상하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매주 금요일 7시 자체 콘텐츠 ‘키키팡팡’으로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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