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진영이 화보에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도시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한 화보에서 박진영은 여유로운 포즈와 깊이 있는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 절제된 우아함을 표현하며 각기 다른 의상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완성했다.
박진영이 착용한 브루넬로 쿠치넬리의 이번 컬렉션은 ‘예술은 자연을 모방한다’를 주제로 인간과 자연의 조화를 담았다. 부드러운 실루엣의 재킷과 더블 브레스티드 코트, 스웨이드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전통적인 테일러링과 현대적인 감각을 조화시켰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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