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rm & Food

“뭐 먹을까?” 고민 덜어줄 외식 메뉴 3가지

정혜진 기자
2022-10-28 11:59:29
사진출처: 픽사베이

먹거리의 다양화로 한 끼 식사 메뉴를 결정하기 힘들어졌다. 매 끼니마다 ‘메뉴 고민’에 시간 낭비하며 지치기 일쑤. 항상 ‘뭐 먹을까?’ 고민인 이들을 위해 호불호 없는 외식 메뉴를 가져왔다.

차알
 
사진출처: 차알

퓨전 중식 레스토랑 차알. 미국식 중식점 차알은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중식과 근사한 분위기의 외식 명소다. 다양한 메뉴가 있지만 차알에 간다면 꼭 먹어야 하는 메뉴는 ‘깐풍 마늘 가지 새우’. ‘깐풍 마늘 가지 쉬림프’는 가지 안에 다진 새우를 넣어 튀긴 후 깐풍 마늘 소스를 입힌 차알만의 시그니처 새우 요리. 가지를 좋아하지 않아도 가지 홀릭이 된다는 맛있는 가지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뜨락
 
사진출처: 뜨락

뜨락은 청담역 근처에 자리한 한우 전문점이다. ‘수요미식회’ 등 수많은 방송과 매체에 소개되며 ‘인생 한우 안심’ 같은 별칭을 얻고 있는 뜨락. 최소 3주 이상 저온 숙성한 최상등급 한우 안심, 하얀 눈꽃이 핀 것처럼 화려한 마블링을 가진 살치살, 쫄깃하게 씹히는 식감과 독특한 단맛, 담백하고 육즙이 풍부한 한우 부위 중 최고가 부위인 안창살이 대표 메뉴다.

굽네치킨 

사진출처: 굽네치킨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메뉴 치킨!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은 기름에 튀기지 않은 오븐치킨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치킨 브랜드다. 트렌디한 메뉴로 고객 선호도를 이끌어 내고 있는 굽네치킨. 그중 요즘 가장 핫한 ‘고추바사삭 콤보’는 스테디셀러 메뉴인 ‘고추바사삭’을 윙&통다리 콤보로 즐길 수 있는 메뉴로 MZ세대들의 입맛을 제대로 저격한 메뉴.

매콤한 고추의 향을 살린 고추바사삭 콤보는 굽네치킨만의 특제 파우더를 입혀 오븐에 구워내 겉은 바사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살렸으며, 튀기지 않아 부담이 적기에 더욱 인기가 좋다. 마블링, 고블링 소스를 곁들여 먹으면 더욱 다채로운 맛을 즐길 수 있다.

정혜진 기자 jhj06@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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