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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시세(금값) 6일

김진아 기자
2026-08-06 1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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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금시세 금값시세 금시세닷컴


금시세닷컴 목요일인 6일 기준, 오늘의 금시세, 순금 한 돈은 팔때 710,000원, 살때 833,000원에 거래되고있다. (Gold24K-3.75g)

18K는 팔때 523,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14K는 팔때 406,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백금은 팔 때 291,000원, 살 때 349,000원에 거래할 수 있다.

은은 팔 때 10,750원, 살 때 11,450원에 거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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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금시세(금값) 한국표준금거래소


한국표준금거래소 기준 오늘의 금시세(금값) 2.15% 상승

2026년 8월 6일 기준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순금 1돈(Gold 24k-3.75g) 살때 금가격, 856,000원 (VAT포함)이다.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24k 순금 1돈 내가 팔때 금가격, 712,000원 (VAT포함)이다.

18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523,300원이다.

14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405,800원이다.

백금은 살때 347,000원이며, 팔때 272,000원이다.

은은 살때 11,700원이며, 팔때 9,47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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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시세 금시세 한국금거래소


오늘(6일) 한국금거래소가 공개한 금시세에 따르면 순금 1돈(24K·3.75g)은 소비자가 구매할 때 857,000원(VAT 포함)이다.

순금 1돈을 판매할 때 적용되는 가격은 711,000원이다.

18K는 제품 구매 시 해당 제품의 시세가 적용되며, 판매 가격은 522,600원이다.

14K는 제품 구매 시 해당 제품의 시세가 적용되며, 판매 가격은 405,300원이다.

백금은 구매할 때 347,000원, 판매할 때 282,000원이 적용된다.

은은 구매할 때 11,800원, 판매할 때 9,960원이 적용된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6일 현재 고시기준 국내 금시세(금값)는 순금시세 24k는 1g당 195,608.23원으로 금시세(금값)보다 1,288.82원(등락률+0.66%) 상승했다.

한돈이 3.75g인 것을 감안하면 1돈당 금값시세는 733,530.86원이다. (Gold24k-3.75g)

이날 현재 시간 기준 국내 금시세는 상승했고, 국제 금시세도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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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금시세, 국제 금가격, 금값추이 ©신한은행


이날 원/달러 환율(USD)은 1,416.80원이다.(매매기준율, USD, 원/달러 환율)

한국거래소(KRX) 금시장 국내 금 시세, 실시간 국제 금값 bnt, 한국거래소 금시세(금값) 2.37% 상승

한국거래소(KRX) 금시장 6일 오전 현재 국내 금시세 기준 195,33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대비 4,530원(등락률 +2.37%) 상승했다.

6일 현재(현지시간 5일) 국제 금시세(금값) 기준 4,352.60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대비 47.40달러(등락률 +1.10%) 상승했다.

달러화 강세와 약세, 글로벌 중앙은행의 금 매입,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과 FOMC 회의 내용, 전쟁 등이 금가격 변화에 큰 영향을 준다.

미·이란 간 충돌이 장기화하면서 금값이 연중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다. 최근 중동 긴장이 완화 조짐을 보이고 있어 유가 안정이 가시화될 경우, 금값도 반등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다음은 금시세(금값) 전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요약했다.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해협을 통과하는 새로운 상선 항로의 지리적 좌표에 합의했다. 다만 이란의 선박 통제권과 서비스 수수료 부과, 미국의 대이란 해상 봉쇄 해제 등을 둘러싼 이견이 남아 최종 타결까지는 진통이 예상된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5일(현지시각) 이란 국영 이르나(IRNA)통신을 통해 “양쪽이 논의해온 항로의 지리적 좌표에 관해 상호 이해에 도달했다”며 “주요 고려사항과 합의 내용을 담은 공동성명이 최종 검토·작성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다만 “일부 제3자가 절차를 방해하지 않는다면”이라는 조건을 달아 미국의 개입과 군사적 위협을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협상안은 걸프만으로 들어가는 선박은 이란 연안에 가까운 이란 통제 항로를, 걸프만에서 나오는 선박은 오만 쪽 항로를 이용하도록 하는 내용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카젬 가리바바디 이란 외무차관은 이르나통신 인터뷰에서 출항 선박도 일부 구간에서는 이란 영해를 통과하게 된다고 밝혀, 오만 쪽 출항로 역시 이란 해역과 완전히 분리되지는 않는 것으로 보인다.

서비스 수수료 부과 여부도 쟁점이다. 이란은 해양 안보와 환경 보호 비용을 명목으로 화물 가치의 5~7%를 부과하고 수익을 오만과 절반씩 나누는 방안을 원하고 있으며, 오만은 약 3%를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은 어떤 형태의 비용 부과에도 반대하고 있다. 합의 발효 초기 60일간 수수료를 면제하는 임시 방안도 거론된다.

미국의 이란 항구 봉쇄 해제도 주요 조건이다. 바가이 대변인은 미국의 해상 봉쇄와 군사적 위협이 계속되는 한 이란과 오만의 합의만으로 선박의 안전이 완전히 보장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항로의 좌표와 기본적인 운항 방식에는 양국이 접근했지만, 미국의 봉쇄 해제와 이란의 통제 범위, 수수료 부과, 선박의 승인 절차 등을 둘러싼 이견이 최종 타결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위한 논의를 이어가면서 5일(현지시간) 국제 유가가 보합권에서 마감했다.

이날 ICE선물거래소에서 10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79.45달러로, 전장 대비 0.1% 상승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종가는 배럴당 75.22달러로, 전장 대비 0.7% 하락했다.

이란 국영 IRNA 통신에 따르면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제안된 항로의 지리적 좌표에 대한 합의가 이뤄졌다"며 "주요 고려 사항과 합의점을 담은 양국 간 공동 성명이 현재 검토 및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설명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전날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호르무즈 해협이 곧 열릴 것이며 그렇지 않으면 이란은 매우 강력한 공격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표단이 온종일 협상했으며 논의가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다면서 "48시간 이내에 알게 될 것"이라고도 예고했다.

앞서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도 기자들과 만나 오만과 이란 간 호르무즈 해협 협상에 미국이 관여하고 있음을 확인하고 "조만간 합의가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밝힌 바 있다.

이 같은 언급은 미국과 이란 당국에서 나란히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여부를 포함한 외교 해법에 진전이 있다고 시사하며 청신호를 켠 가운데 나온 것이다.

다만, 카젬 가리바바디 이란 외무차관은 이날 "최근 미국과 어떠한 협상도 진행한 바 없다"며 미국과의 직접적인 대화 관측에는 선을 그었다.

미국의 원유 재고는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미 에너지정보청(EIA) 통계에 따르면 지난 7월 31일 기준 전략비축유를 제외한 미국의 상업용 원유 재고는 4억700만 배럴로 한 주 전보다 250만 배럴 증가했다.

애널리스트들이 원유 재고가 150만 배럴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 것과 달리 한 주 새 원유 재고가 늘어나며 공급 우려를 덜었다.

이번 주엔 주요 고용 지표들도 발표된다. 6월 구인·이직보고서(JOLTS)와 7월 고용보고서, 7월 ADP 전미 고용 보고서가 잇따라 공개된다. 

지난달 달러화 대비 원화 가치가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주요 20개국 통화 중에서도 원화 가치 상승폭이 최고였다. 지난달 초 1560원을 위협하던 환율은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 발행 자금과 수출기업의 달러 매도 확대에 힘입어 지난달 말 1420원대까지 내려오는 등 변동폭이 가팔랐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기존 주간거래 종가) 1424.0원으로 집계돼 한 달 전인 6월말(1549.4원)보다 125.4원 하락했다.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 때인 2009년 3월(150.5원 하락) 이후 월간 기준 가장 큰 폭의 내림세다. 7월 한 달간 달러화 대비 원화의 절상률은 8.81%로, 역시 2009년 3월(10.88%) 이후 가장 높았다. 

지난달 국내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8%를 기록하며 3개월 만에 2%대로 낮아졌다. 국제유가 안정과 정부 할인 지원 등의 영향으로 석유류와 농축수산물 가격 오름세가 둔화하면서다.

다만 식료품·에너지를 제외한 근원물가는 오히려 상승폭이 확대됐다.

하반기에는 중동 정세와 국제유가·환율 변동성 등 대외 불확실성도 여전해 물가 안정세가 이어질지는 더 지켜봐야 한다는 평가다.

4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7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9.77(2020=100)로 전년 동월 대비 2.8% 상승했다.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지난 6월 3.2%에서 0.4%포인트(p) 낮아지며 3개월 만에 2%대로 완화됐다. 전월 대비로는 0.2% 하락해 지난해 11월 이후 8개월 만에 내림세를 기록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 3월 2.2%에서 4월 2.6%, 5월 3.1%, 6월 3.2%로 높아진 뒤 지난달 2.8%로 낮아졌다.

5일 미국 구인·이직보고서(JOLTS)가 예상보다 부진하게 나오며 경기 둔화 우려가 부각된 영향으로 금값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미국 고용시장이 점진적으로 둔화되고 있다는 신호가 연준의 긴축 우려를 완화시키며 금값을 지지한 모습이다.

한국은행이 13년 만에 실물 금 매입을 재개한다. 국내 금 생산업체가 해외로 수출할 예정인 물량을 사들이는 방식으로, 한국거래소(KRX) 금시장과 한국예탁결제원의 거래·결제·보관 인프라를 활용한다. 올해 2분기 금 상장지수펀드(ETF) 투자에 나선 데 이어 국내 생산 금을 실제로 확보할 수 있는 경로까지 마련하면서 외화자산 다변화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한은은 3일 한국거래소·한국예탁결제원·국내 금 생산업체 LS MnM과 국내 생산 금 매입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0일 협력체계 구축 행사를 열고 구체적인 거래 방식도 마련했다. 금 생산업체가 수출 예정 물량과 희망 시기를 제시하면 한은이 금 운용계획과 국내외 금 가격, 시장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매입 여부를 결정한다. 거래는 KRX 금시장의 협의대량매매를 활용하고, 예탁결제원이 결제와 보관을 맡는다.

수출 예정 물량만 사들이는 것은 국내 금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해서다. 장내 일반매매가 아닌 협의대량매매를 활용해 장중 가격에 미치는 영향도 최소화한다는 게 한은의 설명이다. 실제 매입 시점은 예탁결제원의 인프라 구축과 생산업체의 수출 계획, 한은의 금 운용계획 등을 고려해 결정할 예정이다.

한은이 마지막으로 금을 사들인 것은 2013년이다. 2011년 40톤, 2012년 30톤, 2013년 20톤 등 모두 90톤을 매입했지만 이후 금값 하락으로 평가손실이 발생하면서 실물 금 매입을 중단했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이날 정례회의를 마치고 이 같은 결정을 발표했으며, 위원 12명 가운데 9명이 찬성하고 3명이 반대했다.

이번 동결은 올해 1월, 3월, 4월, 6월에 이어 5차례 연속이며, 케빈 워시 의장 취임 이후로는 2연속 동결이다.

반대표를 던진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로리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는 0.25%포인트 인상을 주장했다.

지난 6월 회의의 만장일치 동결과는 다른 결과다.

FOMC는 성명에서 중동 분쟁 등으로 불확실성이 커졌지만 경제활동은 견조한 속도로 확대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고용 증가는 노동력 증가세와 보조를 맞추고 있고 실업률도 큰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

다만 인플레이션은 목표치 2%에 비해 여전히 높다며, 이는 에너지 등 특정 부문의 공급 충격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워시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오직 하나의 목표만 존재하며 그것은 2%"라고 강조했다. 그는 최근 5년간의 고물가로 연준의 암묵적 인플레이션 목표가 2%보다 높다는 잘못된 인식이 퍼졌다며, 완화된 목표치는 없다고 못박았다. 이어 물가 압력이 커지면 신속히 대응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이번 동결로 한국(2.75%)과 미국의 금리차는 상단 기준 1.00%포인트로 유지됐다.

시장에서는 9월 FOMC에서 금리가 인상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금속 트레이더 타이 웡은 로이터에 FOMC에서 반대의견을 낸 위원 3명이 연준 이사가 아닌 지역 연방준비은행 총재라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며, 금이 당장의 위험에서는 벗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금을 매입할 때는 금값이 하락한 시점을 노려 살 때를 잡고, 금값이 오른 뒤에 팔 때를 잘 선택하여 시세 차익을 노리는 것이 시세 차익을 얻는 방법이다. 금시세의 변동 요인을 잘 분석하고 매도와 매입의 타이밍을 신중하게 잡아야 하며, 분석한 정보로 금값의 팔 때와 살 때의 가격 차이를 최대한 활용하여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달러화의 강세와 약세는 투자자들의 금 수요를 크게 변화시킬 수 있다. 달러 가치가 약세일 때는 금가격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으며, 반대로 달러가 강세를 보일 때는 금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금을 매입하는 행위는 가격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이다. 중앙은행들은 자국 통화의 가치를 보호하고 경제적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금을 추가로 매입하기도 한다.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발언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의 내용도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금리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금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위험은 글로벌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증가시켜 금을 비롯한 안전 자산에 대한 수요를 높인다.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불안은 투자자들이 더 안전한 자산을 찾게 만들어 금시세를 상승시킬 수 있다. 이런 요인들은 모두 금시세에 변동성을 주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또한, 주식 시장의 변동성 또한 금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주식 시장이 불안정할 때 많은 투자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자산으로 자금을 이동시키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서는 금값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주식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경제적 신뢰감이 높아질 때는 금시세가 하락할 수 있다. 금시세는 다양한 경제적 및 지정학적 요인에 의해 그 가치가 결정되는 만큼 다양한 정보가 필요한 부분이다.

김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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