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모모랜드 주이가 첫 뮤지컬 ‘카페인’을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 속 주이는 흰색 셔츠와 베이지색 스커트를 입고 하트 메모를 든 채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모모랜드 활동 때의 발랄한 모습과는 다른 차분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그는 “데뷔 후 처음으로 모든 게 낯설었고, 매일이 미션처럼 해내야 하는 것들로 가득했는데요. 마지막 공연을 마친 지금 분명! 무대 위에서의 저는 정말정말 행복했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밝혔다.
이어 “저의 첫 작품을 소중한 추억으로 만들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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