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동현배가 연극 ‘조립식가족’의 주인공 ‘정식’ 역으로 캐스팅되어 관객들을 찾는다.
극 중 동현배는 모은 돈과 대출로 집을 마련했지만, 가족을 이루는 일에는 마음을 열지 않는 ‘정식’으로 분한다. 동현배는 정식이 지닌 아픔과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인물의 서사를 풀어낼 예정이다.
동현배는 음악극 ‘브릴리언트’를 비롯해 연극 ‘핑크트럭’, ‘서울의 별’ 등 작품에 연이어 출연하며 무대를 종횡무진하고 있다. 개성 있는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하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이번 ‘조립식가족’에서 선보일 모습에 관심이 집중된다.
연극 ‘조립식가족’의 개막일은 11월 27일 금요일 정읍 공연을 시작으로 12월 2일부터 대학로 세명대 민송아트홀에서 펼쳐진다.
사진 제공 : iHQ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