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싱그러운 농부와 지적인 연구원으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이번 시즌 그리팅은 데스크 캘린더와 다이어리, 포토북, 미니 포스터, 스티커, 클리커 키링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꾸려졌다. 멤버들의 비주얼을 담은 구성품은 물론,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귀여운 소품까지 더해져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컬러풀한 과일과 채소를 활용해 각기 다른 개성을 드러내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실험실에서 다양한 도구를 다루며 연구에 몰두하는 모습도 공개돼 이번 시즌 그리팅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티저에서 예고한 대로 제로베이스원은 제철 작물을 가꾸는 농부와 연구원으로 분해 상반된 두 가지 콘셉트를 소화한다. 싱그러운 분위기와 지적인 매력을 동시에 선보이며 폭넓은 콘셉트 스펙트럼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제로베이스원의 ‘제로베이스원 2027 시즌 그리팅 [파머스 랩]’은 각종 온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가 진행 중이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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