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지혜가 결혼 16주년을 맞아 검사 남편과 리마인드 웨딩을 진행하며 세 가족의 특별한 순간을 기록했다.
사진속 한지혜는 화이트 웨딩드레스와 블랙 드레스를 번갈아 입으며 서로 다른 매력을 보여줬고, 남편은 슈트 차림으로 곁을 지켰다.
부부는 딸의 손을 양쪽에서 잡고 환하게 웃으며 사랑스러운 세 식구의 모습을 남겼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결혼 10년 만에 소중한 딸을 얻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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