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신 중인 개그우먼 김지민이 어지러움으로 휘청이는 모습을 공개하며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지민은 화장실에서 휘청거리며 머리를 짚은 채 어지러움을 견디고 있다. 다소 위태로운 모습으로 걱정을 자아냈지만, 50대의 제니퍼 로페즈와 샤키라 영상을 덧붙여 유쾌하게 풀어냈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해 7월 개그맨 김준호와 결혼했다.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축하를 받은 가운데 2세의 성별은 아들로 알려졌으며, 현재 임신 19주 차에 접어들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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