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지창욱이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해 현지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톰 포드 쇼 참석부터 팬들과의 만남까지 파리 곳곳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창욱은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팬들에게 직접 인사를 건네고 손을 흔드는 등 팬서비스를 이어가면서 현장의 관심을 모았다.
지창욱은 이번 파리 패션위크 기간 톰 포드 쇼에도 참석했다. 작품과 공연뿐 아니라 글로벌 패션 행사까지 활동 반경을 넓히며 해외 팬들과 접점을 이어갔다.
글로벌 작품 활동도 계속된다. 지창욱은 지난 9월 18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에 이어 오는 7일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메리 베리 러브’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메리 베리 러브’는 모든 것을 잃은 한국 공간 기획자 유빈과 일본 여성 농부 카린이 아름다운 섬에서 만나 펼치는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지창욱은 공간 기획자 이유빈 역을 맡았다.
차기작으로는 2027년 방송 예정인 JTBC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인간X구미호’가 예정돼 있다. 파리 패션위크를 시작으로 작품과 공연까지 국내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제공=스프링 컴퍼니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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