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한석준이 캐나다에서 렌터카를 이용하던 중 뺑소니 피해를 입고 현지 경찰에 신고했다.
그는 “월마트 들어왔다 나와 보니 누군가 우리 렌터카를 박고 도망갔다. 어떻게 해야 하냐”라고 당황한 심경을 전했다. 이어 “일단 보험 신고하러 가는 중”이라며 대응에 나섰다.
이후 한석준은 “경찰서에서 서류 작성 중”이라고 전하며 경찰 신고 절차를 밟고 있음을 알렸다. 자신을 걱정하며 조언을 건넨 팬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한석준은 2003년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우리말 겨루기’, ‘위기탈출 넘버원’, ‘연예가중계’ 등을 진행했다. 2015년 퇴사한 뒤에는 ‘아궁이’, ‘TV 주치의 닥터 지바고’, ‘사장님이 미쳤어요’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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