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셰프 손종원이 해외 매체 인터뷰 영상으로 근황을 전한 가운데, 평소와 달라 보이는 눈매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평소보다 또렷해 보이는 눈매와 선명해진 쌍꺼풀 라인을 두고 온라인에서는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일부는 “쌍꺼풀 수술을 한 것 아니냐”고 추측했지만, “피곤해서 라인이 진하게 보이는 것 같다”, “영상만으로 시술 여부를 판단할 수 없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정작 인터뷰의 중심은 외모가 아닌 셰프로서의 취향과 방송 뒷이야기였다. 손종원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셰프 중 가장 좋아하는 사람을 묻자 “출연자들끼리 단체 채팅방이 있고 서로 가족이라고 부른다. 가족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사람을 고르지는 않는다”고 답했다.
집에서 사용할 조리 기구로 인덕션과 가스레인지 중 하나를 고르는 질문에는 인덕션을 선택했다. 그는 “더 효율적이고 청소하기 편하고 조절하기도 쉽다”고 설명했다.
손종원은 서울 강남 조선 팰리스의 ‘이타닉 가든’과 서울 중구 레스케이프 호텔의 ‘라망 시크레’를 이끌고 있다. 최근에는 ‘냉장고를 부탁해’를 비롯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등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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