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안보현, 청청→락시크 완벽 소화

서정민 기자
2026-10-02 08:23:28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배우 안보현이 독보적인 피지컬과 깊어진 분위기를 담은 F/W 화보를 공개했다. 청청 패션부터 락시크 스타일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안보현은 패션 매거진 ‘지큐 코리아’ 10월호 화보를 통해 다채로운 F/W 아웃도어 스타일을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에서 안보현은 여러 컬러의 다운 재킷에 다양한 이너를 레이어드해 도회적인 스포티 룩을 완성했다. 데님 셔츠와 타이, 데님 팬츠를 조합한 청청 패션도 소화하며 절제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또 메탈릭한 볼륨감이 돋보이는 아우터에 스트라이프 셔츠와 가죽 장갑을 매치하고 물보라 연출을 더해 스포티함과 와일드함이 공존하는 락시크 무드를 선보였다.

안보현은 올해 드라마 ‘스프링 피버’에 이어 최근 ‘재벌X형사2’ 촬영을 마쳤다. 오는 12월 첫 방송 예정인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의 구슬’에서는 황실을 호위하는 견룡군 출신 백결 역을 맡는다.

스크린 차기작 ‘내부자들’에서는 냉혹한 연예계에서 최고가 되려는 욕망을 지닌 안상구로 분해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안보현의 화보와 관련 콘텐츠는 마무트와 ‘지큐 코리아’ 공식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GQ 코리아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