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 주요 도시 문화축전의 일환으로 올해 12회째 아시아 지역을 순회하여 개최하는 '미스 아시아어워즈' 아시아 결선대회가 오는 10월16일 서울 리버사이드호텔, 17일 청평역 경기패션위크에서 휘날레 무대로 개최된다.
개최국 한국을 비롯 러시아,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배트남, 미얀마, 몽골 대표가 참여하는 이번 대회는 올해 3년째 개최중인 미스터아시아어워즈를 합병해 동반개최한다고 대회 판권사 퍼스트파운데이션 김요셉 의장은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올해는 한국의 여러 주요 협찬사들과 아시아를 대표하는 뷰티 및 헬스케어 인플루언서를 양성하는 프로젝트로 운영 된다.
26년 미스터,미스아시아어워즈의 대회 개최 컨셉은 아시아 메가인플루언서 에디션으로 명명하여 케이팝, 케이드라마에 이은 케이커머스트렌드를 주도하는 인플루언서의 양성을 위해 전문 아시아 크리에이티브 전담 회사인 IUC남가주예술대학과 산하 IUC방송예술원이 손잡고 지원에 나섰다.
10월 14일 입국하여 수도권 관광 및 각종 협찬사 방문 등에 약 1주일간 다양한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며 한국의 많은 협찬 업체들과 협업을 통해 아시아 인플루언서로 성장한다는 거시적인 목표를 지향하고 있다.
미스터,미스아시아어워즈는 아시아 결선 최상위 수상자를 선발하여 아시아 주요국가 수상자들과 함께하는 이번 대회는 비영리 문예단체 퍼스트 파운데이션이 아시아 독점 판권을 운용하며 필리핀 퍼스트채리티재단 및 LBMA가 공동 주관을 하며 대회 제작에는 한국의 제이콥스아트웍스와 IUC남가주 예술대학이 공동으로 참여하며 아시아문화예술일보.ACN, 한국메디테크뉴스 등이 매체 후원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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