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하이픈이 공식 SNS를 통해 추석 인사 영상을 전했다.
이들은 올 한 해를 돌아보며 미니 8집 ‘THE SIN : BLISS’ 활동과 월드투어 ‘BLOOD SAGA’ 서울 및 부산 콘서트 등 팬들과 함께한 순간들을 행복했던 추억으로 꼽았다. 이어 남은 한 해도 엔진과 함께 소중하게 채워가고 싶다는 깊은 애정을 나타냈다.
글로벌 활약을 이어가는 엔하이픈은 오는 10월 마카오 공연을 시작으로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일본 4대 돔 투어를 펼친다. 이후 내년 3월까지 아시아와 유럽 등 전 세계 22개 도시, 총 37회 규모의 월드투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사진 제공 : 빌리프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