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일릿(ILLIT)이 추석 맞이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
이들은 “이번 추석에 빌 소원을 정했는지 궁금하다. 혹시 보름달이 보이지 않더라도 우리가 GLLIT(글릿.팬덤명)의 보름달이 되어 주겠다”라고 애정 어린 마음을 전했다.
이어 “연휴 동안 맛있는 음식도 많이 드시고 가족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가졌으면 좋겠다. 아일릿도 많이 봐달라”라며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올 한 해 미니 4집 타이틀곡 ‘It’s Me’로 글로벌 열풍을 일으킨 아일릿은 연말까지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이들은 오는 10월 17~18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ILLIT LIVE ‘PRESS START︎’ ENCORE in KOREA’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특히 신보 발매 전 진행되는 공연인 만큼 컴백 열기가 한층 고조될 전망이다.
윤이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