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현상이 웨이크원과 8년간의 동행을 마무리한다.
이어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하현상이 앞으로도 자신의 음악과 이야기를 마음껏 펼쳐 나갈 수 있도록 팬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과 따뜻한 격려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하현상은 2018년 싱글 ‘던’(Dawn)으로 데뷔한 뒤 자신만의 감성과 음악 색깔을 지닌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해왔다. JTBC ‘슈퍼밴드’에서 호피폴라로 출연해 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하현상은 그동안 싱어송라이터로서 자신만의 감성과 음악 색깔을 구축하며 활동해왔다. 이번 계약 종료를 계기로 웨이크원과의 8년 동행에 마침표를 찍고 새로운 활동 방향을 모색하게 됐다.
올해 4월에는 약 3년 만의 정규앨범 2집 ‘뉴 보트’를 발매했다. 록, 가스펠, 팝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를 담은 앨범으로, 하현상이 전곡 작업에 직접 참여해 음악적 색깔을 녹여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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