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하가 건강상의 문제로 응급실에 이송돼 예정됐던 대학 축제 공연에 불참한다.
학생회 측은 “금일 새벽 청하가 건강상의 문제로 응급실에 이송됐으며, 현재까지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며 “이에 따라 금일 예정됐던 청하의 공연은 부득이하게 진행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대행사 측과 대체 아티스트 섭외를 계속해 진행하고 있다”며 “금일 오후 2시 이전까지 섭외 결과 및 변경된 공연 일정을 공지해 드리겠다”고 전했다.
그러나 약속된 공지 시각이 지난 뒤에도 대체 아티스트 섭외 결과나 변경된 공연 일정 등 추가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고 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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