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김소은 소은의원 대표원장, ‘미스터&미스 아시아 어워즈 2026’ 심사위원 참여…공식 앰배서더 위촉

김치윤 기자
2026-09-12 10:5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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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은 소은의원 대표원장이 ‘MISTER & MISS ASIA AWARDS 2026(미스터&미스 아시아 어워즈 2026)’ 한국대표선발전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고 공식 앰배서더로 위촉됐다.

11일 서울 강남에서 열린 한국대표선발전은 아시아 무대에서 활약할 한국 대표 참가자를 선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개성과 무대 표현력, 자신감과 가능성을 선보였으며 다양한 분야의 심사위원들이 이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미스터&미스 아시아 어워즈’는 외적인 아름다움뿐 아니라 참가자 개개인의 개성과 자신감, 표현력과 잠재력을 함께 조명하는 무대로, 한국을 넘어 아시아에서 활동할 새로운 인재를 발굴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김 원장은 이날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의료·뷰티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적인 시각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의 이미지와 개성, 자신감과 성장 가능성을 살폈다. 이어 ‘닥터오(Dr.O) 특별상’ 시상자로 무대에 올라 수상자를 직접 격려했다. 김 원장은 프리미엄 메디컬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오의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날 김 원장은 ‘MISTER & MISS ASIA AWARDS’ 공식 앰배서더로도 위촉됐다. 향후 대회 관련 활동에 참여하며 의료·뷰티와 문화 분야를 연결하는 역할을 이어갈 예정이다.

가정의학과 전문의인 김 원장은 필러와 스킨부스터, 에너지 기반 리프팅 및 레이저 시술 등 미용의학 분야를 중심으로 진료하고 있다. 국내외 학술대회 강연과 의료진 교육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전문성을 넓혀가고 있다.

김소은 원장은 “한국을 대표해 아시아 무대로 나아갈 참가자들의 개성과 가능성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 뜻깊었다”며 “공식 앰배서더라는 역할까지 맡게 돼 더욱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아름다움은 하나의 기준으로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각자가 가진 개성과 자신감을 발견하고 표현할 때 더욱 빛난다고 생각한다”며 “의료인으로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건강한 아름다움과 성장을 응원하고, 뷰티와 문화가 만나는 다양한 자리에서도 의미 있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소은 원장은 소은의원 대표원장으로 미용의학 진료와 국내외 학술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뷰티·문화 분야에서도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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