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티스트 마크(Mark Lee)가 팬들을 위해 특별한 음성사서함을 오픈했다.
이미지에는 ‘MY FRIEND, LEAVE ME A MESSAGE’라는 문구와 함께 전화번호가 적힌 포스터가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크의 모습이 담긴 감각적인 비주얼과 실제 연결 가능한 전화번호가 어우러지며 ‘MARK’s Voice Mailbox’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MARK’s Voice Mailbox’는 마크가 직접 준비한 특별한 음성사서함 이벤트로, 이날부터 오는 9월 28일까지 한 달간 운영된다. 공개된 번호로 전화를 걸면 마크가 직접 남긴 음성 메시지를 들을 수 있으며, 마지막에는 팬들도 마크에게 하고 싶은 말을 남길 수 있다.
이처럼 마크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자신의 메시지까지 남길 수 있는 특별한 방식에 팬들의 관심도 빠르게 이어졌다.
팬들이 남긴 음성 메시지는 추후 콘텐츠에 활용될 수 있어 이번 이벤트를 통해 이어질 새로운 콘텐츠에도 관심이 모인다.
한편 마크는 최근 Upper Room(어퍼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브이로그를 공개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꾸준히 만나고 있다.
팬들과 친근한 교감을 나누고 있는 마크는 이번 ‘MARK’s Voice Mailbox’를 통해서도 직접 목소리를 전하고 팬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특별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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