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플루언서 가룽이 전시 나들이를 즐기며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사진 속 가룽은 화이트 톤의 플리츠 원피스를 입고 대형 설치 작품 앞에서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전시 리플릿과 티켓을 손에 든 채 인증 사진을 남기며 문화생활을 즐기는 모습도 담겼다.

특히 깔끔한 스타일링과 차분한 분위기가 전시장 특유의 감성과 어우러지며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예쁘다”, “고급미로 최고다”, “아름다운 여신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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