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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진아름, 결혼 4년 만에 득남

이반지 기자
2026-07-27 10: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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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진아름, 결혼 4년 만에 득남 (사진: 연합뉴스)


배우 남궁민과 진아름이 결혼 4년 만에 첫 아이를 품에 안으며 부모가 됐다.

27일 남궁민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남궁민, 진아름 부부가 지난 26일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를 통해 감독과 배우로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약 7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온 끝에 2022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1999년 EBS 청소년 드라마 ‘네 꿈을 펼쳐라’로 데뷔한 남궁민은 드라마 ‘김과장’, ‘스토브리그’, ‘검은 태양’, ‘천원짜리 변호사’, ‘연인’ 등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KBS 2TV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에서 주연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진아름은 2008년 모델로 데뷔했으며 영화 ‘해결사’, ‘상의원’을 비롯해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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