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무열이 데뷔 후 첫 공식 팬미팅을 전석 매진시키며 뜨거운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팬들과 처음 마주하는 자리인 만큼 다양한 코너와 무대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김무열은 오는 8월 23일 오후 3시 서울 가빈아트홀에서 '2026 김무열 첫 번째 팬미팅 마주'를 열고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이번 팬미팅에서 김무열은 오랜 시간 응원을 보내준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토크와 이벤트, 특별 무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무열은 영화와 드라마, 뮤지컬을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최근에도 다양한 작품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이어가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어 첫 공식 팬미팅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2026 김무열 첫 번째 팬미팅 마주'는 오는 8월 23일 오후 3시 서울 가빈아트홀에서 열린다.
사진제공=레드슬리퍼스, 맨노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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