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서민정이 장문의 글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는 서민정의 근황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서민정은 보스턴 여행과 뮤지컬 관람 일상을 비롯해 딸 예진 양에게 생일 선물로 받은 손편지도 공개했다. 또 "마지막 사진은 AI에게 20년 젊어 보이게 바꿔 달라고 부탁해 봤다"고 전했다.
한편 1979년생인 서민정은 2000년 VJ로 데뷔했다. 이후 2006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서선생'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2007년 캐나다 교포 출신 치과의사와 결혼해 뉴욕으로 떠났다. 이듬해 딸 예진 양을 낳았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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