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이 '문콕' 피해를 당한 사실을 전하며 운전 매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좁은 주차 공간에서 옆 차량 문에 부딪히는 이른바 '문콕' 피해를 입은 그는 상대방이 사과 없이 자리를 떠났다고 전했다.
이어 "눈살 찌푸리지 않고 조용히 넘어갈 수 있는 마음 허락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당시 상황을 담담하게 전했다.
또 "제발 운전 매너 지켜줬으면 좋겠네요"라고 덧붙이며 주차 예절과 배려를 당부했다.
한편 이하정은 MBC 아나운서로 활동한 뒤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으며, 2011년 10세 연상의 배우 정준호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 '와카남' 등을 통해 가족의 일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과 소통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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