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아시아모델페스티벌 페이스 오브 차이나(2026 Face of China )’가 중국 산둥성 옌타이에서 중국 정부와 교육기관, 언론, 문화예술계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옌타이시 민정국의 지원 아래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조직위원회(회장 양의식), 페이스 오브 차이나(대표 조소량) 공동 주최, 산둥 실크로드발전유한회사 주관&주최, 옌타이개방대학교, 옌타이시 융미디어센터, 옌타이국제전파센터, 옌타이 융미디어 실버대학과 옌타이 신실크로드 어린이예술단이 후원했다.

'페이스 오브 차이나'는 양의식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조직위원회 회장, 샤오이(小一姐姐) 저장공업대학교 인문대학 교수, 김은선 라온 시니어모델 에이전시 대표, 박수이 인천모델협회 회장 등 국내외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라온 시니어모델들의 디자이너 의상, 중국 치파오와 한국 한복의 콜라보 패션쇼 등을 선보이며 한·중 문화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심사위원으로 채려려 신실크로드 국제패션위크 총감독, 강건우 뉴스타클리닉 대표원장, 남기진 Dr. Evers 강남점 대표원장, 성현철 닥터스피부과 네트워크 원장, 이상희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이사가 참가자들의 무대 표현력과 워킹, 개성, 글로벌 경쟁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한국 협찬사상으로 뉴스타클리닉상 조서현, 닥터에버스상 양예범, 닥터스피부과상 전이림이 선정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치열한 경쟁 끝에 전이림, 양예범, 조서현, 동자흔, 허상생, 왕약가가 중국 대표모델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차세대 글로벌 모델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수상자들은 향후 '2026 페이스 오브 아시아'에 중국대표로 참여할 뿐만 아니라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이 추진하는 국제 패션쇼와 문화교류 행사, 글로벌 브랜드 활동 등에 참여하며 다양한 국제 무대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양의식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조직위원회 회장은 “모델은 패션을 넘어 문화와 관광, 뷰티 산업을 연결하는 핵심 콘텐츠”라며 “이번 페이스 오브 차이나로 한국과 중국이 문화산업 분야에서 더욱 긴밀히 협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 관계자는 “'2026 페이스 오브 차이나'는 정부와 교육기관, 기업, 문화예술계가 함께한 국제 문화행사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며 “앞으로도 한·중 문화교류 확대와 아시아 모델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2026 하이원리조트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은 하이원리조트(High1 Resort) 를 비롯해 테라비코스(Thelavicos), 레스틸렌(Restylane), 스컬트라(Sculptra), 애터미(Atomy), 엘레강스 파리(Élégance Paris), 에코디엠랩 쿼드세라(Quadthera), 베라셀라(BELLA CELLA), 스마트너스 올차트(ALL CHART) 등 국내외 유수의 기업과 브랜드가 공식 후원 및 협찬사로 참여해 아시아 최대 모델·패션·뷰티 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
김치윤 기자 cyk78@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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