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인이가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엑터디렉터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김인이는 TV조선 ‘마녀는살아있다’, MBC드라마넷 시즌3 ‘산복산복스토커’, tvN ‘여신강림’, MBN ‘퍼스트레이디’, ENA ‘아너’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안정적인 연기력과 신선한 매력,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김인이는 "새로운 소속사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게 되어 설렌다"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성장하며 다양한 작품을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엑터디렉터스는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배우들이 소속된 매니지먼트사로,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기반으로 배우들의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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