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해진과 장항준 감독이 신작 MMORPG ‘열혈강호: 넥스트’의 얼굴이 됐다.
이번 광고는 유해진과 장항준이 제작발표회를 갖는 콘셉트로 꾸며졌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증명된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와 차기작에 대한 대중의 궁금증을 광고에 자연스럽게 녹여낸 점이 특징이다.
영상 속 두 사람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며 차기작을 소개한다. 수많은 플래시 세례 속에서 진중한 표정으로 차기작을 설명하는 유해진과 장항준의 자연스러운 연기는 실제 영화 제작발표회에 와 있는 듯한 리얼한 몰입감을 안긴다.

말미에는 두 사람이 소개한 차기작의 정체가 게임 ‘열혈강호: 넥스트’로 드러나는 반전이 펼쳐진다. 예상치 못한 전개는 보는 이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자아내고, 정식 출시를 앞둔 게임에 대한 호기심까지 증폭시킨다.
한편 ‘열혈강호: 넥스트’는 지난달 29일부터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며, 최근 첫 OST ‘RISE AGAIN’과 메인 광고를 잇달아 공개하며 정식 출시를 앞두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이어가고 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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