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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안 부르고스, 멕시코서 월드컵 응원…"끝까지 함께한 뜨거운 순간"

신세화 기자
2026-07-09 14:2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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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안 부르고스, 멕시코서 월드컵 응원…"끝까지 함께한 뜨거운 순간" (출처:크리스티안 부르고스 인스타그램)



방송인 크리스티안 부르고스가 고국 멕시코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응원하며 보낸 특별한 시간을 공개했다.

크리스티안 부르고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egundo Tiempo"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월드컵을 즐기는 크리스티안의 다양한 일상이 담겼다.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을 찾은 모습부터 현지 팬들과 함께 응원하는 장면, 식당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 한국 축구팬들과 기념사진을 남기는 모습 등 월드컵 열기를 만끽하는 순간들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고국에서 펼쳐진 월드컵을 직접 현장에서 즐기며 현지 팬들과 어우러진 모습은 물론, 한국과 멕시코를 잇는 친근한 매력으로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팬들은 "멕시코가 이겼으면 좋겠다", "멕시코와 한국의 아들", "영상 덕분에 월드컵을 더 즐길 수 있었다", "정말 행복해 보여서 좋다", "멕시코 유니폼이 너무 잘 어울린다", "다음에도 좋은 영상 기대한다" 등 국내외에서 다양한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멕시코는 지난 6일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잉글랜드와 난타전 끝에 2-3으로 패하며 아쉽게 대회를 마무리했다. 크리스티안은 팬들과 함께 마지막까지 대표팀을 응원하며 월드컵의 뜨거운 열기를 전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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